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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조개와 연어를 듬뿍 넣고 버터·밀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크리미한 차우더 스프예요.
토마토 소스를 차갑게 만들어 펜네와 브로컬리를 함께 담아 완성하는 파스타예요.
와인과 갖가지 채소로 만든 소스를 스테이크 위에 얹어 풍미를 살린 요리예요.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컬리, 버섯 등을 곁들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호박과 양파를 삶아 곱게 갈아 끓이고, 찹쌀가루 풀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 호박죽이에요. 치즈가루와 볶은 현미를 더해 고소하게 완성합니다.
오징어 안에 귀리밥과 강낭콩을 넣어 카레 향을 살린 순대처럼 구워 먹는 일품 요리예요. 채소를 잘게 다져 함께 섞어 식감도 좋아요.
열무 물김치국물에 탄산수와 어간장을 더해 상큼하고 시원한 국수국물을 만들어요. 실곤약은 레몬즙을 넣어 삶아 냄새를 줄인 뒤 밑간해서 곁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