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친 실치와 새콤하게 절인 오이를 버무린 깔끔한 반찬이에요.
실치는 고칼슘 식품으로 뼈 건강에 도움이 돼요. 실치의 염분은 데쳐서 뺀 뒤 사용하고, 식초로 신맛을 더해요.
실치는 끓는 물에 데쳐요.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 식초에 절인 뒤 물기를 제거하고 매실액을 넣어요.
데친 실치와 오이를 함께 버무려 완성해요.